자유
밖에 너무 추워서 퇴근 미루는중
1시간 전
회사나가려는데 현관에서 바람맞고 다시 들어옴
핫팩있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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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다리는데 건물유리에 노을비친게 이쁘더라…
손 녹이다가 예약시간 반 지나감…
메일에…
임윤찬 필라델피아 일정 얘기 보고 있는데…
아직 점심도 안됨
커피는 이미 먹음
꺼내긴 했는데 출근길에 나만 입은거 같아서여…
패딩 꺼내면 나는 그 옷장냄새…
요즘 잠이 안와서 빗소리 틀어놨는데…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다 보면 문득 궁금해지는 것이 있습니다.…
곡을 너무 어려운걸 골랐는지…
시집 한권 사보고 싶은데 너무 어렵지 않은걸로요…
12월에 부모님 모시고 클래식 공연 가려고 하는데…
호두 리허설 들어감…
아무것도 안했는데 주말 끝남…
오늘 산책하다가 은행잎이 너무 예뻐서 한참 서있었네요^^…
12월 초인데 아직도 이것저것 간보는중…
나올때마다 살지 말지 고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