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고 즐길 것은 많고
전국의 연주회와 전시회를 담아두고 다양한 소통과 후기까지 자유롭게!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연주회 · 클래식서울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종료
2026 가을밤콘서트
2026.10.13 (종료)

주요 사항
- 서울신문이 2000년부터 이어온 ‘가을밤콘서트’의 27번째 무대입니다.
- 전반부에선 바이올리니스트 윤소영이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합니다.
- 후반부는 소프라노 황수미와 바리톤 길병민이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부릅니다.
세부 내용
- 기획
- 깊어 가는 가을밤, 거장의 선율과 천상의 화음으로 채우는 정통 클래식 무대
- 티켓
- R 12만원 · S 10만원 · A 7만원 · B 5만원
- 출연
- 지휘 차웅 ·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 바이올린 윤소영 · 소프라노 황수미 · 바리톤 길병민
- 1부
- 로시니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 ·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77
- 2부
- 가곡 ‘코스모스를 노래함’·‘마중’·‘첫사랑’과 구노·비제·푸치니·로시니 오페라 아리아, ‘마이 페어 레이디’ 등
- 주최
- 서울신문 — 2000년 시작해 올해 27회째
출처: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공연 일정
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다녀온 사람 한마디
한 줄 남기기어떤 장면이 남았나요? 짧게 한 줄이면 충분해요.
이 공연 이야기
이야기 나누기아직 이 공연 이야기가 없어요. 가기 전 궁금한 점이나 의견, 후기 등을 자유롭게 익명으로 나눠 보세요.
키워드 새 공연 알림
이름을 누르면 키워드로 저장돼, 그 이름이 들어간 새 공연·공고가 올라올 때 알려 드려요.
로그인하면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함께 읽으면 좋은 이야기

무드팩토리 클래식 이야기
마에스트로는 여기서 펜을 놓았습니다
‘투란도트’ 초연 도중, 지휘자 토스카니니는 지휘봉을 내려놓고 객석을 향해 돌아섰습니다. 푸치니가 끝내지 못한 마지막 오페라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이 공연은 끝났어요. 다녀오셨다면 후기를 남겨 주시고, 아래에서 비슷한 다가오는 공연을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