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고 즐길 것은 많고
연주회 · 실내악서울 /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진행 예정
현대음악앙상블‘소리’ 2026 정기연주회
2026.11.04

주요 사항
- 한국 최초의 현대음악 전문 연주단체 ‘소리’가 여는 제26회 정기연주회예요.
- 퓰리처상 수상자 데이빗 랭, 드라마 ‘파친코’ OST를 만든 니코 뮬리의 작품을 들려줘요.
- 니코 뮬리의 ‘Motion’은 아시아 초연이고, 작곡가 진규영의 한국 정경 작품도 연주해요.
세부 내용
- 일시
- 2026.11.4(수) 오후 7:30
- 장소
-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 회차
- 제26회 정기연주회
- 프로그램
- 데이빗 랭 ‘Sweet air’, 에르코레카 ‘Ametsak3’, 라스카노 ‘Errobi-2’, 니코 뮬리 ‘Motion’(아시아 초연), 메이슨 베이츠 ‘The Life of Birds’, 진규영 ‘나의 음악으로 그려보는 한국 정경’
- 연주
- 지휘·클라리넷 안종현 · 바이올린 정원순 · 플루트 권혜진 · 비올라 최예선 · 첼로 이숙정·장하안
- 티켓
- R석 5만원 · S석 3만원 · A석 2만원
- 단체
- 2001년 첫 연주회를 연 한국 최초의 현대음악 전문 연주단체
출처: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공연 일정
이 공연 이야기
후기 쓰기아직 이 공연 이야기가 없어요. 다녀온 느낌을 익명으로 남겨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