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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광주 / 광주시립미술관진행 중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카지노 룩셈부르크 파빌리온 《사마귀의 날 The Day of the Mantis》
2026.09.05 – 2026.11.15

주요 사항
-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카지노 룩셈부르크 파빌리온으로, 작가 듀오 M+M의 영상 삼부작을 처음 한자리에 모읍니다.
- 관객이 걸어 들어가는 입체 영상 설치 속에 사마귀·대벌레가 등장합니다.
- 신작 ‘조용한 이상함’은 생태 붕괴를 피해 새 서식처를 찾는 환상을 그립니다.
세부 내용
- 전시
-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카지노 룩셈부르크 파빌리온 《사마귀의 날》
- 작가
- M+M(마르크 바이스 + 마르틴 드 마티아)
- 형식
- 몰입형 워킹인 필름 설치 — 3D 매크로 카메라 입체 영상 삼부작
- 작품
- ‘성난 세입자’(2019) · ‘클럽 벙커’(2023) · 신작 ‘조용한 이상함’(2026)
- 특징
- 세 작품을 한자리에서 처음 공개
- 주제
- 사마귀·대벌레 같은 비인간 존재를 통해 고립·쾌락·생태 붕괴를 비추고, 인간중심주의를 넘는 관점 제안
출처: 광주시립미술관 · 광주시립미술관 전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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