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회 · 국악서울 / 세종M씨어터진행 예정
조선아트북 신악학궤범
2026.10.18

주요 사항
- 앙상블시나위가 조선의 음악서 『악학궤범』 속 음악과 춤을 오늘의 무대로 옮긴 공연입니다.
- 궁중음악 ‘향당교주’를 현대 앙상블과 춤으로 새롭게 해석한 ‘한양풍류’로 문을 엽니다.
- 국악기와 바이올린·피아노가 함께하는 편성으로 1920~30년대 ‘선양합주’의 흐름을 잇는다고 소개합니다.
세부 내용
- 공연
- 앙상블시나위 ‘조선아트북 신악학궤범’
- 일시·장소
- 2026년 10월 18일(일) ·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 콘셉트
- 조선의 기록 『악학궤범』의 음악과 춤을 동시대 공연예술로
- 곡
- ‘한양풍류’(향당교주·함녕지곡) · ‘둥당둥’ · ‘고요의 바다–경풍년’ · ‘나비’
- 출연
- 신현식(아쟁) · 박순아(가야금) · 허희정(바이올린) · 정송희(피아노·양금) · 강선일(타악) 등
- 프로그램 수
- 다섯 곡
- 지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주체지원사업
출처: 세종문화회관 · 세종문화회관 공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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