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보고 별로라고 말하는거
어제
친구가 너무 좋았다고 해서 보러 갔는데 잘 모르겠더라...
어땠냐고 묻길래 색이 이뻤던것 같다고 그 말만 반복무새ㅐ ㅠㅠ
그냥 안 맞았다고 하면 되는데
친구 취향 깎아내리는 것처럼 들릴까봐,,
이런게 신경이 쓰일줄이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익명의 한마디가 이 작품의 일부가 됩니다.
이전 글
기사님이 악기없이 공연장 가냐고 하셔서 판소리 한다고 했더니…
한국무용 하고 있고 공연은 한 달 남았어요…
유튭 영상 다 치킨임…
올해 첫눈 언제 올까요? ❄️…
엄마는 배추 얼마 안한다고 하셨는데…
대학로예술극장에 올라온 프라우드 메리요.…
오늘 작업안 되서 먹만갈다옴…
내일도 출근인게 함정ㅋㅋ
앞타임분 향수가 너무진해서 창문열어놓고있음…
사촌동생인데 먹는건 이미 많이 받았대요…
ㅇㅇㅇ
친구가 티켓 줘서 예당 가요.…
돌아서시는데 케이스가 먼저 돌아옴…
본가에서 책 정리하다 나왔어…
문구점 스케치북으로 유튭 따라 그리는데 물만 쓰면 가운데가 울어요ㅠㅠㅠㅠㅠ…
발레 잠깐 했는데 동작 이름 따라가는 것부터 버거웠어요.…
얼마전에 갈았는데 왜ㅠ
옆집 가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