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무용
새 슈즈 길들이는게 너무 귀찮아 ㅠㅠ
무용 (현대무용)(촘******)09.05
언제까지 길들이냐 하...
익명의 예술인과 애호가들의 거침없는 입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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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미술 전공인데 과제로 낸 작품이 교수님한테 극찬받았데…
2차 노래방 진짜;; 무슨 쌍팔년도냐…
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가 있나요? 뭔가 나 미술 잘할 것 같아…
산책코스에 맞는 음악 듣는거 좋아하는데…
날씨 좋은 날은 이유없이 기분이 나빠짐…
마지막 글까지 모두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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