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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 실내악
스물여섯 번째, 지금의 음악
현대음악앙상블‘소리’ 2026 정기연주회
2001년 첫 연주회를 연 한국 최초의 현대음악 전문 연주단체 ‘소리’의 제26회 정기연주회입니다. 퓰리처상 수상자 데이빗 랭의 ‘Sweet air’, 드라마 ‘파친코’ 음악을 만든 니코 뮬리의 ‘Motion’(아시아 초연), 진규영의 ‘나의 음악으로 그려보는 한국 정경’을 들려줍니다. 11월 4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A석은 2만 원입니다.
- 일정
- 2026.11.04
- 장소
-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