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고 즐길 것은 많고
전국의 연주회와 전시회를 담아두고 다양한 소통과 후기까지 자유롭게!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연주회 · 클래식서울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종료
지브리 발레 FESTA
2026.10.10 (종료)

주요 사항
- 지브리 영화음악을 오케스트라로 듣고, 몇몇 곡은 발레로 함께 보는 무대입니다.
- 센과 치히로, 모노노케 히메, 이웃집 토토로까지 대표곡이 이어집니다.
- 토토로는 마림바, 기쿠지로의 여름은 피아노 솔로로 들려줍니다.
세부 내용
- 구성
- 지브리 영화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와 발레로 함께 보는 공연
- 1부
- 마녀 배달부 키키, 벼랑 위의 포뇨, 모노노케 히메 모음곡,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모음곡 등
- 2부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붉은 돼지, 기쿠지로의 여름,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등
- 발레와 함께
- 마녀 배달부 키키, 모노노케 히메, 세계의 약속, 천공의 성 라퓨타
- 솔로 무대
- 바이올린·하프·피아노·마림바 솔로와 바이올린·첼로 이중주
- 진행
- 전반과 후반 사이 인터미션 있음
출처: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공연 일정
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다녀온 사람 한마디
한 줄 남기기어떤 장면이 남았나요? 짧게 한 줄이면 충분해요.
이 공연 이야기
이야기 나누기아직 이 공연 이야기가 없어요. 가기 전 궁금한 점이나 의견, 후기 등을 자유롭게 익명으로 나눠 보세요.
함께 읽으면 좋은 이야기

무드팩토리 무용 이야기
최초의 토슈즈는 딱딱하지 않았다
1832년 ‘라 실피드’에서 발끝으로 선 마리 탈리오니의 신발은 부드러운 새틴이었습니다. 토슈즈의 시작과, 팬들이 그 신발을 요리해 먹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이 공연은 끝났어요. 다녀오셨다면 후기를 남겨 주시고, 아래에서 비슷한 다가오는 공연을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