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회 · 클래식경상도 /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진행 예정
정연서 피아노 독주회 In Tongyeong Geboren 통영에서 자라, 다시 통영에서
2026.10.13

주요 사항
- 통영에서 자란 피아니스트 정연서가 고향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여는 독주회입니다.
- 빌라로부스와 히나스테라의 남미 작품으로 전반을 꾸미고, 후반은 슈베르트 소나타 A장조를 연주합니다.
- 빌라로부스 모음곡은 연주자의 해석에 따라 마지막 두 곡의 순서를 바꿔 들려줍니다.
세부 내용
- 공연
- 정연서 피아노 독주회 ‘통영에서 자라, 다시 통영에서’
- 일시·장소
- 2026.10.13(화) 오후 7:30 ·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
- 1부
- 빌라로부스 ‘아기의 가족’ 1권 · 히나스테라 피아노 소나타 1번
- 2부
-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A장조
- 해석
- 빌라로부스 7곡과 8곡은 연주자 해석에 따라 순서를 바꿔 연주
- 티켓
- 전석 2만원(학생 할인)
출처: 통영국제음악당 · 통영국제음악당 공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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