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고 즐길 것은 많고
전국의 연주회와 전시회를 담아두고 다양한 소통과 후기까지 자유롭게!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연주회 · 클래식대구 / 대구콘서트하우스종료
셴유칭 플루트 독주회
2026.10.11 (종료)

주요 사항
- 타이완 출신 플루티스트 셴유칭이 프랑스 플루트 작품을 들려줍니다.
- 졸리베 ‘리노스의 노래’, 드뷔시 ‘작은 모음곡’ 같은 곡이 이어집니다.
- 전석 초대이고, 구글 폼으로 선착순 예약합니다.
세부 내용
- 일시
- 2026.10.11 17:00
- 티켓
- 전석 초대 — 구글 폼으로 선착순 예약
- 관람 연령
- 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 프로그램
- 상캉 소나티네, 고베르 발라드, 드뷔시 ‘작은 모음곡’(플루트 둘과 피아노), 졸리베 ‘리노스의 노래’ 등 프랑스 플루트 작품
- 연주자
- 타이완 출신 플루티스트 — 파리 에콜 노르말 콩세르티스트 과정 만장일치 졸업
- 수상
- 타이완 스타인바흐 음악 콩쿠르 1위
- 주최
- 켈 뮤지크
출처: 대구콘서트하우스 · 대구콘서트하우스 공연 일정
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다녀온 사람 한마디
한 줄 남기기어떤 장면이 남았나요? 짧게 한 줄이면 충분해요.
이 공연 이야기
이야기 나누기아직 이 공연 이야기가 없어요. 가기 전 궁금한 점이나 의견, 후기 등을 자유롭게 익명으로 나눠 보세요.
함께 읽으면 좋은 이야기

무드팩토리 공감 이야기
합주하다 칼까지 뽑은 바흐
스무 살 바흐가 학생 합주 중 바순 주자에게 던진 한마디가 밤길의 칼부림으로 번진 1705년 아른슈타트의 사건, 그리고 그 교회의 지금 이름.
이야기 읽기이 공연은 끝났어요. 다녀오셨다면 후기를 남겨 주시고, 아래에서 비슷한 다가오는 공연을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