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회 · 클래식서울 /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진행 예정
플로리안 노악 피아노 리사이틀
2026.11.30

주요 사항
- 직접 편곡한 피아노 작품으로 ECHO Klassik 신인상을 받은 벨기에 피아니스트 플로리안 노악의 리사이틀입니다.
- 바흐의 네 대 하프시코드 협주곡과 차이콥스키 ‘로미오와 줄리엣’을 노악의 피아노 편곡으로 들려줍니다.
- 슈만 ‘크라이슬레리아나’와 스크랴빈 소나타 2·4번도 연주합니다.
세부 내용
- 공연
- 플로리안 노악 피아노 리사이틀
- 일시·장소
- 11.30(월) 19:30 · 광림아트센터 장천홀
- 프로그램
- 바흐 네 대의 하프시코드 협주곡(노악 편곡) · 슈만 ‘크라이슬레리아나’ · 스크랴빈 소나타 2·4번 · 차이콥스키 ‘로미오와 줄리엣’(노악 편곡)
- 수상
- 2015 ECHO Klassik 올해의 신인, 2017 디아파종 올해의 음반상
- 특징
- 직접 편곡한 피아노 작품으로 이름을 알린 연주자
- 콩쿠르
- 라흐마니노프·로베르트 슈만 국제 콩쿠르 입상
출처: 광림아트센터 · 광림아트센터 공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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