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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 클래식서울 /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종료
율리우스 아살 피아노 리사이틀
2026.10.20 (종료)

주요 사항
- 도이치 그라모폰 전속 피아니스트 율리우스 아살의 첫 국내 리사이틀 투어입니다.
- 베토벤 첫 소나타와 마지막 소나타 사이에 아우어바흐·버르토크를 배치했습니다.
- 아우어바흐 ‘엠마 하우크의 러브 레터’는 한국 초연입니다.
세부 내용
- 일시
- 2026.10.20(화) 오후 7시 30분
- 티켓
- R석 8만원 · S석 5만원 · 초등학생 이상
- 프로그램
- 베토벤 소나타 제1번 Op.2-1 · 아우어바흐 ‘엠마 하우크의 러브 레터’(한국 초연) · 버르토크 ‘세 개의 벌레스크’·모음곡 Op.14 · 베토벤 소나타 제32번 Op.111
- 연주자
- 도이치 그라모폰 전속(2023년 계약), BBC 뉴 제너레이션 아티스트
- 음반
- 데뷔 음반 ‘스크리아빈-스카를라티’, 두 번째 음반 ‘SIENA TAPES’
- 이번 투어
- 2024년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이후 첫 국내 리사이틀 투어
출처: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공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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