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고 즐길 것은 많고
전국의 연주회와 전시회를 담아두고 다양한 소통과 후기까지 자유롭게!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연주회 · 클래식서울 / 세종체임버홀종료
소프라노 김경란 독창회
2026.10.06 (종료)

주요 사항
-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김경란이 프랑스·영국 가곡과 한국 가곡을 함께 들려주는 독창회입니다.
- 후반부에는 ‘진달래 꽃’, ‘동심초’ 같은 한국 가곡과 함께 ‘모란’을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수석 졸업하고 유럽 콩쿠르에서 1위에 오른 연주자입니다.
세부 내용
- 공연
- 소프라노 김경란 독창회 — 세종체임버홀
- 1부
- 베를리오즈 ‘여름밤’ 중 · ‘노래들(Airs Chantés)’ · 비숍 ‘보라! 저 다정한 종달새를’ · 베네딕트 ‘집시와 새’
- 2부
- 한국 가곡 — ‘진달래 꽃’ · ‘산유화’ · ‘모란’(초연) · ‘산에서 온 새’ · ‘동심초’
- 연주자
-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수석 졸업
- 수상
- 이탈리아 Verbania 국제콩쿨·프랑스 파리 콩쿠르 1위
- 오페라
- ‘리골레토’ 질다 역 데뷔, ‘라 트라비아타’ 비올레타 등 주역
출처: 세종문화회관 · 세종문화회관 공연 일정
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다녀온 사람 한마디
한 줄 남기기어떤 장면이 남았나요? 짧게 한 줄이면 충분해요.
이 공연 이야기
이야기 나누기아직 이 공연 이야기가 없어요. 가기 전 궁금한 점이나 의견, 후기 등을 자유롭게 익명으로 나눠 보세요.
함께 읽으면 좋은 이야기

무드팩토리 커리어 이야기
음악원 입시에 떨어진 소년, 지금 그 학교 이름이 됐다
1832년 밀라노 음악원 입학시험에서 떨어진 열여덟 살 베르디. 그를 받지 않았던 학교는 지금 ‘밀라노 주세페 베르디 음악원’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이야기 읽기이 공연은 끝났어요. 다녀오셨다면 후기를 남겨 주시고, 아래에서 비슷한 다가오는 공연을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