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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 미디어아트제주도 / 빛의 벙커진행 중
Gauguin, The Call of the Islands (고갱, 섬의 부름)
2026.09.10 – 상시

주요 사항
- 문명을 떠나 섬을 동경한 화가 폴 고갱의 작품을 몰입형 미디어아트로 펼치는 전시입니다.
- 고향 브르타뉴의 시골 풍경과 태평양 섬의 여인들이 거대한 영상으로 오갑니다.
- 반 고흐 전시와 같은 이안누치 제작진이 연출했습니다.
세부 내용
- 작가
- 폴 고갱(1848–1903) — 브르타뉴와 타히티를 그린 화가
- 형식
- 몰입형 미디어아트
- 구성
- 1장 ‘섬의 부름’ — 열대숲과 여인들, 고향 브르타뉴의 기억, 태평양 섬의 풍경
- 제작
- 아트 디렉터 지안프랑코 이안누치·레나토 가토·마시밀리아노 시카르디, 음악 루카 롱고바르디
- 각색
- 컷백(Cutback) · Culturespaces Digital
- 작곡
- 루카 롱고바르디 — 클래식과 전자음악을 접목하는 피아니스트·작곡가
출처: 빛의 벙커 · 빛의 벙커 전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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