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연주회 · 공연 · 전시회

인생은 짧고 즐길 것은 많고

전국의 연주회와 전시회를 담아두고 다양한 소통과 후기까지 자유롭게!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연주회 · 클래식서울 / 금호아트홀 연세진행 예정

금호솔로이스츠 <IV. 러시아, 영혼의 기록>

2026.12.17

금호솔로이스츠 <IV. 러시아, 영혼의 기록>

주요 사항

  • 금호솔로이스츠 시리즈의 네 번째 무대로, 러시아 실내악을 모았습니다.
  • 라흐마니노프의 비가,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오중주, 차이콥스키 ‘플로렌스의 추억’을 연주합니다.
  • 2021년 몬트리올 콩쿠르 우승자 피아니스트 김수연이 함께합니다.

세부 내용

공연
금호솔로이스츠 ‘Ⅳ. 러시아, 영혼의 기록’
장소
금호아트홀 연세(서울 서대문구 백양누리)
프로그램
라흐마니노프 비가 제1번 ·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오중주 · 차이콥스키 ‘플로렌스의 추억’
출연
바이올린 장유진 · 첼로 이정란 · 피아노 김수연 등
단체
2007년 금호콘서트시리즈 출신 젊은 음악가들로 창단한 실내악 앙상블
할인
경로(70세 이상) 30% · 장애인·국가유공자 50%
주최
금호문화재단

출처: 금호아트홀 연세 · 금호아트홀 연세 공연 일정

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이 공연 이야기

이야기 나누기

아직 이 공연 이야기가 없어요. 가기 전 궁금한 점이나 의견, 후기 등을 자유롭게 익명으로 나눠 보세요.

키워드 새 공연 알림

이름을 누르면 키워드로 저장돼, 그 이름이 들어간 새 공연·공고가 올라올 때 알려 드려요.

로그인하면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함께 읽으면 좋은 이야기

라흐마니노프 사진 위에 표지 제목 '최악의 초연 뒤 3년 동안 곡을 못 쓴 작곡가'

무드팩토리 커리어 이야기

최악의 초연 뒤 3년 동안 곡을 못 쓴 작곡가

교향곡 1번 초연이 혹평으로 끝난 뒤 라흐마니노프는 3년 동안 거의 아무것도 쓰지 못했습니다. 그를 다시 일으킨 것은 한 의사와의 대화였습니다.

이야기 읽기

금호아트홀 연세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공식 홈페이지지도에서 보기

내 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