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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 클래식서울 /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종료
박민하 바이올린 독주회
2026.10.07 (종료)

주요 사항
- 바이올리니스트 박민하가 블로흐·브람스와 현대 작품을 들려주는 독주회입니다.
- 가르지울로의 바이올린 소나타는 이번 무대가 국내 초연입니다.
- 데트몰트 국립음대 석사를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고점으로 마친 연주자입니다.
세부 내용
- 프로그램 ①
- 블로흐 ‘바알 셈’ 중 니군 ·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제2번 Op.100
- 프로그램 ②
- 줄리언 가르지울로 바이올린 소나타(국내 초연) · 이구덴스만 ‘탱고 루소’ 등
- 유학
- 만 14세에 독일로 건너가 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
- 학력
-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 학사, 데트몰트 국립음대 석사(만장일치 최고점)·최고연주자과정
- 수상
- 아르파 국제콩쿨 1위, 미국 King's Peak 국제콩쿨 1위 등
- 주최
- EDENCLASSIC · 이든예술기획
출처: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공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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