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고 즐길 것은 많고
전국의 연주회와 전시회를 담아두고 다양한 소통과 후기까지 자유롭게!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연주회 · 복합경기도 /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종료
살롱 드 아트리움 시즌 Ⅵ - 김홍도 <단원, 조선을 그리다>
2026.10.24 (종료)

주요 사항
- 김홍도의 그림을 보며 음악을 듣는 ‘살롱 드 아트리움’ 시즌 6의 무대입니다.
- 바리톤 김주택, 하모니카 박종성이 민요와 가야금병창을 곁들여 들려줍니다.
- R석 4만 원, S석 2만 원입니다.
세부 내용
- 일시
- 2026.10.24(토) 17:00
- 티켓
- R석 40,000원 · S석 20,000원 · 8세 이상
- 시리즈
- 수원SK아트리움 ‘살롱 드 아트리움’ 시즌 6 — 미술과 음악을 함께 감상
- 주제
- 김홍도 ‘단원, 조선을 그리다’ — 풍속화 속 조선 사람들의 삶
- 음악
- 한국 전통 민요와 가야금병창, 하모니카로 연주하는 ‘새야 새야’ 등
- 출연
- 바리톤 김주택 · 하모니카 박종성 · 메조소프라노 신현선 · 가야금병창 권귀진 · 대금 김규용 외
- 주최
- 수원특례시 / 수원문화재단
출처: 수원SK아트리움 · 수원SK아트리움 공연 일정
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다녀온 사람 한마디
한 줄 남기기어떤 장면이 남았나요? 짧게 한 줄이면 충분해요.
이 공연 이야기
이야기 나누기아직 이 공연 이야기가 없어요. 가기 전 궁금한 점이나 의견, 후기 등을 자유롭게 익명으로 나눠 보세요.
키워드 새 공연 알림
이름을 누르면 키워드로 저장돼, 그 이름이 들어간 새 공연·공고가 올라올 때 알려 드려요.
로그인하면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함께 읽으면 좋은 이야기

무드팩토리 미술 이야기
〈씨름〉에서 딴 데 보는 단 한 사람
김홍도의 〈씨름〉에서 씨름판을 보지 않는 사람은 단 한 명, 엿장수 소년입니다. 배경 없이 사람만으로 채운 그림 읽기입니다.
이야기 읽기이 공연은 끝났어요. 다녀오셨다면 후기를 남겨 주시고, 아래에서 비슷한 다가오는 공연을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