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고 즐길 것은 많고
전국의 연주회와 전시회를 담아두고 다양한 소통과 후기까지 자유롭게!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연주회 · 클래식서울 /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진행 예정
멘델스존, 바흐를 만나다
2026.11.15

주요 사항
- 멘델스존이 되살린 바흐의 음악과 멘델스존의 대표작을 해설과 함께 듣는 공연입니다.
- ‘마태수난곡’, ‘G선상의 아리아’부터 멘델스존 ‘봄노래’와 바이올린 협주곡까지 이어집니다.
- 피아니스트 정한빈 등이 실내악으로 들려줍니다.
세부 내용
- 티켓
- R석 65,000원 · S석 55,000원 · 초등학생 이상
- 주제
- 바흐를 다시 무대로 불러낸 멘델스존 — 두 거장의 연결고리
- 해설
- 음악 칼럼니스트 김문경
- 테마 하나
- 바흐 ‘마태수난곡’ 중 ‘불쌍히 여기소서’ · 멘델스존 피아노 삼중주 첫 악장 · 바흐 ‘예수, 인간 소망의 기쁨’ ·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첫 악장
- 테마 둘
- 바흐 ‘G선상의 아리아’ · 멘델스존 ‘엄격 변주곡’·‘봄노래’ · 브람스 피아노 사중주 3번 · 슈만 피아노 사중주
- 피아노 정한빈
- 그랑프리 아니마토 국제피아노콩쿠르 첫 만장일치 우승
출처: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공연 일정
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이 공연 이야기
이야기 나누기아직 이 공연 이야기가 없어요. 가기 전 궁금한 점이나 의견, 후기 등을 자유롭게 익명으로 나눠 보세요.
함께 읽으면 좋은 이야기

무드팩토리 공감 이야기
합주하다 칼까지 뽑은 바흐
스무 살 바흐가 학생 합주 중 바순 주자에게 던진 한마디가 밤길의 칼부림으로 번진 1705년 아른슈타트의 사건, 그리고 그 교회의 지금 이름.
이야기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