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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 클래식대전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종료

Joy of Discovery 율리우스 아살 피아노 리사이틀 | 2026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2026.10.05 (종료)

Joy of Discovery 율리우스 아살 피아노 리사이틀 | 2026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주요 사항

  • 2026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기획공연으로 열리는 율리우스 아살의 피아노 리사이틀입니다.
  • 베토벤의 첫 소나타와 마지막 소나타를 한 무대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 아살 특유의 즉흥연주를 곁들인 드뷔시 프렐류드도 이어집니다.

세부 내용

일시
2026년 10월 5일(월) 17:00
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
전석 3만원
소요 시간
약 100분(인터미션 15분 포함)
관람 연령
초등학생 이상(2019년 출생자까지)
프로그램
버르토크 피아노 모음곡 Op.14 · 베토벤 소나타 32번 Op.111 · 베토벤 소나타 1번 Op.2/1 · 드뷔시 프렐류드 선곡(즉흥연주 포함)
출연
피아니스트 율리우스 아살 — 지난해 이 페스티벌에서 해석과 즉흥연주로 호평
페스티벌
주제 ‘Joy of Music’ — 장한나 예술감독이 3년간 이끈 음악제의 마지막 시즌

출처: 대전예술의전당 · 대전예술의전당 공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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