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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 클래식서울 /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진행 예정
강지원 플루트 독주회
2026.11.26

주요 사항
- 바흐에서 포레까지, 플루트로 떠나는 음악 여정을 담은 독주회입니다.
- 라흐마니노프 세레나데는 낮고 따뜻한 알토 플루트로 들려줍니다.
- 플루트 교본으로 유명한 알테스 교본 전곡을 혼자 녹음하기도 했습니다.
세부 내용
- 일시
- 2026.11.26(목) 오후 7:30
- 입장권
- 일반석 3만원
- 피아노
- 김중현
- 1부 '음악, 그 여정'
- 바흐 플루트 소나타 BWV 1020, 고베르 〈발라드〉, 슐호프 플루트 소나타 Op.61
- 2부
- 라흐마니노프 〈세레나데〉 Op.3 No.5(알토 플루트), 포레 바이올린 소나타 1번 A장조 Op.13(플루트 편곡)
- 학력
- 불가리아 소피아 국립 음악학교 최우수 졸업, 파리 스콜라 칸토룸 최고연주자과정 만장일치 최우수 졸업
- 현재
- 테타훼 플루트 앙상블 지휘자, 앙상블 블라디 음악감독, 계원예고 출강
출처: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공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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