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고 즐길 것은 많고
전국의 연주회와 전시회를 담아두고 다양한 소통과 후기까지 자유롭게!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연주회 · 클래식서울 / 금호아트홀 연세종료
조주연 피아노 독주회
2026.10.09 (종료)

주요 사항
- 슈베르트·슈만·베토벤 세 작곡가로 꾸민 피아니스트 조주연의 오후 독주회입니다.
- 베토벤의 마지막 피아노 소나타 제32번 Op.111로 마무리합니다.
- 한글날 오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리고, 전석 2만 원입니다.
세부 내용
- 일시
- 2026.10.9(금) 15:00
- 장소
- 금호아트홀 연세
- 티켓·관람
- 전석 2만원 · 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 프로그램
- 슈베르트 즉흥곡 Op.90 No.3 · 슈만 환상곡 Op.17 · 베토벤 소나타 제32번 Op.111
- 이력
- 슈베르트·슈만·베토벤 등 중심의 ‘SCHUBRAMUS’ 시리즈 완주
- 데뷔
- 대학 4학년 때 한국피아노학회 우수신인으로 폴란드 국립 오케스트라와 협연
- 주최
- 이든예술기획
출처: 금호아트홀 연세 · 금호아트홀 연세 공연 일정
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다녀온 사람 한마디
한 줄 남기기어떤 장면이 남았나요? 짧게 한 줄이면 충분해요.
이 공연 이야기
이야기 나누기아직 이 공연 이야기가 없어요. 가기 전 궁금한 점이나 의견, 후기 등을 자유롭게 익명으로 나눠 보세요.
함께 읽으면 좋은 이야기

무드팩토리 클래식 이야기
피아노 건반은 왜 88개일까
모차르트의 다섯 옥타브에서 스타인웨이의 88건반까지. 피아노 건반이 88개에서 멈춘 이유는 사람의 귀에 있습니다.
이야기 읽기이 공연은 끝났어요. 다녀오셨다면 후기를 남겨 주시고, 아래에서 비슷한 다가오는 공연을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