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고 즐길 것은 많고
전국의 연주회와 전시회를 담아두고 다양한 소통과 후기까지 자유롭게!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연주회 · 클래식부산 /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종료
가을 밤에 만나는 소프라노 박현진과 재즈피아니스트 허성우
2026.10.22 (종료)

주요 사항
- 소프라노 박현진과 재즈 피아니스트 허성우가 클래식과 재즈를 오가는 가을밤 무대입니다.
- 푸치니 ‘O mio babbino caro’부터 거슈윈, 모리코네의 노래까지 들려줍니다.
- 오보이스트 박종관이 특별출연하고, 전석 30,000원입니다.
세부 내용
- 장소·시간
-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 오후 7시 30분
- 티켓
- 전석 30,000원
- 출연
- 소프라노 박현진 · 재즈 피아노 허성우 · 특별출연 오보에 박종관
- 프로그램
- 거슈윈 ‘Someone to Watch over Me’ · 푸치니 ‘O mio babbino caro’ ·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 모리코네 ‘Nella fantasia’ · 김소월 시 가곡 등
- 콘셉트
- 클래식의 품격과 재즈의 감성이 만나는 가을밤 무대
- 박현진
- 독일 바이마르 국립음대 수학, 독일 극장 객원 솔리스트
출처: 부산문화회관 · 부산문화회관 공연 일정
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다녀온 사람 한마디
한 줄 남기기어떤 장면이 남았나요? 짧게 한 줄이면 충분해요.
이 공연 이야기
이야기 나누기아직 이 공연 이야기가 없어요. 가기 전 궁금한 점이나 의견, 후기 등을 자유롭게 익명으로 나눠 보세요.
키워드 새 공연 알림
이름을 누르면 키워드로 저장돼, 그 이름이 들어간 새 공연·공고가 올라올 때 알려 드려요.
로그인하면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함께 읽으면 좋은 이야기

무드팩토리 클래식 이야기
오케스트라는 왜 오보에에 맞춰 조율할까
공연 시작 직전, 객석이 조용해지면 들리는 ‘라’ 한 음. 왜 늘 오보에가 먼저 불까요? 조율 소리에 담긴 오케스트라의 약속을 풀어 봅니다.
이야기 읽기이 공연은 끝났어요. 다녀오셨다면 후기를 남겨 주시고, 아래에서 비슷한 다가오는 공연을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