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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 클래식서울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진행 예정
37회 이건음악회
2026.11.22

주요 사항
- 2016년 제27회 이건음악회에 왔던 만돌리니스트 아비 아비탈이 10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섭니다.
- 바흐와 비발디의 바로크 음악부터 동유럽과 지중해 선율까지 만돌린의 여러 얼굴을 보여줍니다.
- 서른일곱 번째를 맞은 이건음악회는 사회공헌으로 여는 무료 공연입니다.
세부 내용
- 일시·장소
- 2026.11.22(일) 17:00,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입장
- 사회공헌 차원의 무료 공연
- 출연
- 만돌린 아비 아비탈, 바이올리니스트 피호영이 이끄는 이건 앙상블
- 1부
- 바흐 관현악 모음곡 3번 중 서곡, 비발디 류트 협주곡 D장조 RV 93, 바흐 협주곡 g단조 BWV 1056·바이올린 협주곡 1번 a단조 BWV 1041
- 2부
- 버르토크 〈루마니아 민속 무곡〉, 파야 〈짧은 인생〉 중 스페인 무곡, 클레즈머 음악과 아비탈 자작곡
- 아비 아비탈
- 1978년 이스라엘 출생, 2010 그래미 클래식 기악 독주 부문 만돌린 연주자 최초 후보, 2012 도이치 그라모폰 전속
- 수상
- 앨범 「Concertos」로 2024 독일 오푸스 클래식 '올해의 협주곡 녹음'
출처: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공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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