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고 즐길 것은 많고
전국의 연주회와 전시회를 담아두고 다양한 소통과 후기까지 자유롭게!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연주회 · 클래식경상도 /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종료
잉글리시 체임버 오케스트라 with 한수진
2026.10.24 (종료)

주요 사항
- 잉글리시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비발디 ‘사계’를 들려줍니다.
- 전반엔 모차르트·로시니·브리튼의 현악 작품을 연주합니다.
- 통영국제음악당에서 토요일 오후 3시에 열립니다.
세부 내용
- 일시
- 2026.10.24(토) 오후 3시
- 장소
-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 티켓
- S 80,000 · A 50.000 · B 30.000
- 출연
- 바이올린 한수진 · 잉글리시 체임버 오케스트라
- 1부
- 모차르트 디베르티멘토 K.136 · 로시니 현을 위한 소나타 제1번 · 브리튼 ‘단순 교향곡’ Op.4
- 2부
- 비발디 ‘사계’(봄·여름·가을·겨울)
출처: 통영국제음악당 · 통영국제음악당 공연 일정
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다녀온 사람 한마디
한 줄 남기기어떤 장면이 남았나요? 짧게 한 줄이면 충분해요.
이 공연 이야기
이야기 나누기아직 이 공연 이야기가 없어요. 가기 전 궁금한 점이나 의견, 후기 등을 자유롭게 익명으로 나눠 보세요.
키워드 새 공연 알림
이름을 누르면 키워드로 저장돼, 그 이름이 들어간 새 공연·공고가 올라올 때 알려 드려요.
로그인하면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함께 읽으면 좋은 이야기

무드팩토리 커리어 이야기
모차르트도 돈을 빌려 달라는 편지를 썼다
이름난 작곡가였지만 고정 수입이 없던 서른두 살 모차르트. 돈을 빌려 달라는 편지를 쓰던 1788년 여름, 그는 마지막 세 교향곡을 완성했습니다.
이야기 읽기이 공연은 끝났어요. 다녀오셨다면 후기를 남겨 주시고, 아래에서 비슷한 다가오는 공연을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