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고 즐길 것은 많고
전국의 연주회와 전시회를 담아두고 다양한 소통과 후기까지 자유롭게!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연주회 · 독주서울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진행 예정
이서현 바이올린 독주회
2026.11.14

주요 사항
- 바이올리니스트 이서현이 ‘뭉크의 색채’를 주제로 꾸민 독주회입니다.
- 작곡가 이영조의 위촉 신작 ‘에피소드 Ⅰ’이 초연됩니다.
- 바흐 ‘샤콘’과 생상스 소나타 제1번도 들려줍니다.
세부 내용
- 일시
- 11.14(토) 오후 2시
- 주제
- ‘뭉크의 색채, 음악이 되다’
- 프로그램
- 레스피기 바이올린 소나타 · 이영조 ‘에피소드 Ⅰ’(위촉 초연) · 바흐 ‘샤콘’ · 생상스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 티켓
- 일반석 5만원
- 학력
- 예원·서울예고·서울대 음대 실기수석 졸업, 서울대 석사, 미국 인디애나대
출처: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공연 일정
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이 공연 이야기
이야기 나누기아직 이 공연 이야기가 없어요. 가기 전 궁금한 점이나 의견, 후기 등을 자유롭게 익명으로 나눠 보세요.
함께 읽으면 좋은 이야기

무드팩토리 클래식 이야기
수십억 원짜리 바이올린, 눈 가리면 알아챌까
2014년 파리, 세계적인 독주자 10명이 고글을 쓰고 옛 이탈리아 명기와 새 바이올린을 연주했습니다. 결과는 예상과 달랐습니다.
이야기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