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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반주비 올려달라고 말하기 너무 어렵다

어제
5년째 같은 금액으로 반주하고 있는데 그사이 연습실비도 오르고 교통비도 오르고 밥값도 올랐어요 리허설 두 번에 본공연까지 하면 시급으로 따지면 진짜 민망한 수준... 근데 말 꺼내면 다음부터 안 부를까봐 계속 미루는 중이에요 특히 오래 같이 한 분들일수록 더 말하기가 어려워요 다들 반주비나 레슨비 올릴때 어떻게 말씀하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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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새해 들어갈 때 일괄로 올린다고 공지처럼 말하면 덜 어색해요
    어제
    공지처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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