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클래식
[고민]반주비 올려달라고 말하기 너무 어렵다
어제
5년째 같은 금액으로 반주하고 있는데
그사이 연습실비도 오르고 교통비도 오르고 밥값도 올랐어요
리허설 두 번에 본공연까지 하면 시급으로 따지면 진짜 민망한 수준...
근데 말 꺼내면 다음부터 안 부를까봐 계속 미루는 중이에요
특히 오래 같이 한 분들일수록 더 말하기가 어려워요
다들 반주비나 레슨비 올릴때 어떻게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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