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예전에 실기 끝나고 엘베에서 심사위원이랑 단둘이 탐
2시간 전
망했다 하면서 동기랑 엘베 탔는데 방금 내 앞에 있던 교수님이 따라타심
1층까지 아무도 말 안함
교수님이 살짝 웃으심
그 웃음이 칭찬의 웃음인지 위로의 웃음인지 몇주간 고민함
결과 위로의 웃음이였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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