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도서관 가서 백만년만에 책 빌렸는데
일반인(D******)09.05
무려 세 권 빌려옴; 과연 내가 읽고 반납이 가능할 것인가
그나저나 요즘 도서관 좋더라... 도서관 자리 텅텅비던데 카공 왜함 도대체
익명의 예술인과 애호가들의 거침없는 입방아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익명의 한마디가 이 작품의 일부가 됩니다.
언제까지 길들이냐 하...
친구가 미술 전공인데 과제로 낸 작품이 교수님한테 극찬받았데…
2차 노래방 진짜;; 무슨 쌍팔년도냐…
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가 있나요? 뭔가 나 미술 잘할 것 같아…
산책코스에 맞는 음악 듣는거 좋아하는데…
날씨 좋은 날은 이유없이 기분이 나빠짐…
마지막 글까지 모두 봤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