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신춘문예 올해도 내볼까요
어제
작년에 처음 냈고 떨어졌어요.
올해 써둔 건 있는데 다시 보니까 손댈 곳만 보여서 못 보내겠네요.
더 고치면 좋아질지 그냥 다른 글이 될지도 모르겠고요.
매년 내시는 분들은 언제쯤 손 떼세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익명의 한마디가 이 작품의 일부가 됩니다.
이전 글
녹음하시는 건 저도 동의했어요.…
집안 어딘가에 있을텐데
친구가 결혼식 축가 가요로 부탁했어요.…
악기소리 확인하려고 찍었는데 표정이너무심각해서 소리가 안들림…
납품 다했고 수정도 끝났어요…
커피 두잔째ㅠㅠ
다리 한짝으로 엔터 누르고있음…
서울남산국악당 최준 피아노 병창 수궁가요.…
제육 돈까스 국밥…
아래 댓글에 카덴자가 뭐냐는 분 계셔서 따로 정리합니다.…
심지어 다섯개 다…
여기는 그런게 안보여서 좋ㄷㅏㅎㅎ…
아직 11월초인데ㅠ
밤의 여왕 디아나 담라우 무대 보신적 있으신가요?…
어릴 때 체르니30인가? 하다가 그만뒀어요.…
캡쳐해서 나한테 다시 보내심…
회사나가려는데 현관에서 바람맞고 다시 들어옴…
버스 기다리는데 건물유리에 노을비친게 이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