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고 즐길 것은 많고
전국의 연주회와 전시회를 담아두고 다양한 소통과 후기까지 자유롭게!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연주회 · 독주서울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종료
하세연 첼로 독주회
2026.10.25 (종료)

주요 사항
- 첼리스트 하세연이 멘델스존·프로코피예프·먀스콥스키를 들려주는 독주회입니다.
-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석사를 건너뛰고 최고연주자과정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 일반석 2만 원입니다.
세부 내용
- 티켓
- 일반석 2만원
- 피아노
- 박영성
- 1부
- 멘델스존 ‘협주적 변주곡’ Op.17 · 프로코피예프 첼로 소나타 C장조 Op.119
- 2부
- 먀스콥스키 첼로 소나타 제2번 Op.81
- 학력
- 선화예고 수석 졸업, 한예종 졸업, 베를린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만장일치 입학
- 후원
- 한국예술종합학교 · 베를린 국립음대 동문회
- 주관
- 본솔로(주) · 지클레프
출처: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공연 일정
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다녀온 사람 한마디
한 줄 남기기어떤 장면이 남았나요? 짧게 한 줄이면 충분해요.
이 공연 이야기
이야기 나누기아직 이 공연 이야기가 없어요. 가기 전 궁금한 점이나 의견, 후기 등을 자유롭게 익명으로 나눠 보세요.
함께 읽으면 좋은 이야기

무드팩토리 클래식 이야기
새들은 피스, 피스 하고 노래합니다
1971년 유엔의 날, 아흔네 살의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가 카탈루냐 민요 ‘새의 노래’로 유엔 총회장을 침묵시킨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이 공연은 끝났어요. 다녀오셨다면 후기를 남겨 주시고, 아래에서 비슷한 다가오는 공연을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