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고 즐길 것은 많고
전국의 연주회와 전시회를 담아두고 다양한 소통과 후기까지 자유롭게!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연주회 · 독주서울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진행 예정
박지현 오보에 독주회
2026.11.21

주요 사항
- 독일 오케스트라 수석을 지낸 오보이스트 박지현의 독주회입니다.
- 2012년 귀국 뒤 해마다 새로운 레퍼토리로 독주회를 열어 왔습니다.
- 지금은 대전시립교향악단 부수석이고, 일반석은 30,000원입니다.
세부 내용
- 공연
- 박지현 오보에 독주회
- 학력
- 예원학교 · 서울예고 수석 졸업, 이화여대 수석 졸업,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만장일치 최고점
- 독일 활동
- 독일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베르니게로데 수석 오보이스트 · 바이마르 국립극장 오케스트라 객원수석 등
- 음반
- MDG 레이블에서 살리에리 전곡과 모차르트 목관 앙상블 음반 발매
- 현재
- 대전시립교향악단 부수석 · 영남대 겸임교수
- 티켓
- 일반석 30,000원
출처: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공연 일정
담아둔 뒤 나만의 달력으로 한 번에 모아보고, 필요할 때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이 공연 이야기
이야기 나누기아직 이 공연 이야기가 없어요. 가기 전 궁금한 점이나 의견, 후기 등을 자유롭게 익명으로 나눠 보세요.
함께 읽으면 좋은 이야기

무드팩토리 커리어 이야기
모차르트도 돈을 빌려 달라는 편지를 썼다
이름난 작곡가였지만 고정 수입이 없던 서른두 살 모차르트. 돈을 빌려 달라는 편지를 쓰던 1788년 여름, 그는 마지막 세 교향곡을 완성했습니다.
이야기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