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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이유현 듀오 리사이틀

2026.11.07

임재성 이유현 듀오 리사이틀

주요 사항

  • 첼로와 피아노 듀오가 드뷔시, 스트라빈스키, 쇼팽의 첼로 작품을 들려줍니다.
  • 마지막 곡은 쇼팽이 남긴 첼로 소나타 g단조입니다.
  • 첼리스트 임재성은 대관령국제음악제 협주곡 콩쿨 우승자입니다.

세부 내용

편성
첼로와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
부제
Freud und Leid(기쁨과 슬픔)
프로그램
드뷔시 첼로 소나타 d단조 L.135, 스트라빈스키 〈이탈리아 모음곡〉, 쇼팽 첼로 소나타 g단조 Op.65
첼로
임재성, 대전시립교향악단 첼로 수석, 뤼벡음대 석사·최고연주자과정
피아노
이유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독일 뮌헨국립음악대학 최고연주자과정
주최
에스프리

출처: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공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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