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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 클래식서울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진행 예정
유리슬 비올라 독주회
2026.12.03

주요 사항
- 비올리스트 유리슬이 베토벤, 브람스, 프랑크로 꾸민 독주회입니다.
- 브람스의 두 노래에서는 메조소프라노 양송미가 함께합니다.
- 바이올린으로 시작해 독일 유학 중 비올라로 전공을 바꿨습니다.
- 지금은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정단원으로 활동하며 후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세부 내용
- 프로그램
- 베토벤 노투르노, 브람스 두 개의 노래, 프랑크 소나타(비올라 편곡)
- 피아노
- 송영민
- 메조소프라노
- 양송미
- 연주자 학력
-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학사·석사,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연주자 경력
-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비올라 단원
- 현재 활동
-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정단원, 이화여대·국민대·선화예고 출강
출처: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 공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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