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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예술인과 애호가들의 거침없는 입방아

자유

[고민]남친이 일을 이해를 못해요

무용 (기타)(c******)3시간 전
매번 공연에 일 때문에 못 온다는 건 평일이거나 멀기도 하니까 이해함. 근데 지는 주말에 들어본적도없는 유튜브 게임 대회 나가면서 실시간으로 보면서 댓글을 달아달래. 레슨있는거 아는데도 잠깐 폰으로 볼 수 없냐고 하는데 학생들 레슨중에 그건 좀 아닌것같아서 어렵겠다고 했더니 나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일 아니냐고 하네. 그 말에 대판 싸우고 지금도 분위기 안좋은데 아직까지 전혀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아. 예술하는 사람은 예술하는 사람을 만나야 편하다는게 맞는가 싶기도 하고... 모든 상황에 내가 하는 일을 이해시키는게 너무 지친다ㅠ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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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 (조소)(d******)3시간 전
    회사 밖에서 일하면 일 아닌 줄 아는 거 진짜 답답해
    무용 (기타)(c******)3시간 전
    맞아요......... 내가 돈도 배는 더 버는데
    미술 (조소)(d******)3시간 전
    ㅗㅜㅑ
    미술 (서양화)(l******)2시간 전
    저런............................;;;;;;;;;;;;;
  • 일반인(p******)3시간 전
    대회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떠나서 돈을 받는 수업 중엔 안 보는 게 당연하지;;
  • 일반인(p******)3시간 전
    해어질 생각은 아니야? 솔직히 이해심 없는 사람 개별론데
    무용 (기타)(c******)2시간 전
    모르겠다 우선 이야기부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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