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고민]남친이 일을 이해를 못해요
무용 (기타)(c******)3시간 전
매번 공연에 일 때문에 못 온다는 건 평일이거나 멀기도 하니까 이해함.
근데 지는 주말에 들어본적도없는 유튜브 게임 대회 나가면서 실시간으로 보면서 댓글을 달아달래.
레슨있는거 아는데도 잠깐 폰으로 볼 수 없냐고 하는데
학생들 레슨중에 그건 좀 아닌것같아서 어렵겠다고 했더니
나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일 아니냐고 하네.
그 말에 대판 싸우고 지금도 분위기 안좋은데
아직까지 전혀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아.
예술하는 사람은 예술하는 사람을 만나야 편하다는게 맞는가 싶기도 하고...
모든 상황에 내가 하는 일을 이해시키는게 너무 지친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