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디자인
디자인하면서 클라이언트한테 제일 빡칠때
디자인 (광고디자인)(조******)09.22
열개 넘게 시안 만들어줬는데 계속 수정 요청 오길래
빡쳐서 맨 처음 만든 시안 다시 보냈더니
이거다 하면서 컨펌하던 순간의 그 허탈함
익명의 예술인과 애호가들의 거침없는 입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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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이야기 속 주인공의 아버지를 너그러운 사람으로 쓰고 있는데…
세시간 기다려서 등장은 5분…
우연히 알게됐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요…
친구가 오디션 준비하는 영상 피드백을 제발 솔직하고 냉정하게 해달라고 해서…
그것은 바로 가계부 정리하는 취미…
글 쓰는거 좋아해서…
친구 소개로 만난 사람이 전시기획 일 한다는데…
절묘하게 손가락을 뭄 연습하지 말라는 계시인가
풀타임 회사 다니면서 주말에만 겨우 시간내서 작업하는데…
영화 끝나고 친구들이 장면 얘기하는데…
예술인패스 있으면 할인해주는 미술관들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연습중에 착지 잘못해서 발목이 나간 지 한달째...…
연습실 빌리는데 피아노 있는 방이랑 없는 방이랑 가격 차이가 좀 나서…
면접마다 진짜 미친듯이 떰.…
아침에 버스 정류장 갔는데 벌써 은행냄새남…
못생김
내가 사용중인 공동 작업실 냉장고는 음식용이라고 처음부터 다 같이 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