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뒤풀이

익명의 예술인과 애호가들의 거침없는 입방아

문학

동네 헌책방에서 절판된 책 발견했을때의 그 기분

문학 (에세이)(s******)5시간 전
몇년째 찾던 절판본을, 최근에 우연히 오래된 헌책방에서 발견했습니다 옛날에 쓰던 스티커 가격표에 가격이 손 글씨로 적혀있는 것까지 반갑더라고요 계산하면서 사장님이랑 잠깐 얘기 나눴는데 본인도 이 책이 있는지 모르셨다고... 오래된 곳은 가끔 보물이 있네요^^

댓글 4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익명의 한마디가 이 작품의 일부가 됩니다.

  • 일반인(a******)5시간 전
    문방구에서 포켓몬 카드 옛날꺼 발견하는 느낌같을듯........... ㅊㅊㅊ
    문학 (에세이)(s******)4시간 전
    비슷? 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
  • 클래식 (색소폰)(무******)5시간 전
    가끔 저도 헌책방 가는데 손으로 쓴 가격표 보면 뭔가 먹먹해져요
    문학 (에세이)(s******)4시간 전
    맞아요 구석에서 혼자 인고의 세월을 보냈으려나 하는 마음
글 전체

이전 글

글쓰기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