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뒤풀이

익명의 예술인과 애호가들의 거침없는 입방아

문학

전자책vs종이책

일반인(c******)19시간 전
평소에 이사 자주 해서 무조건 전자책파였는데 종이책 다시 읽어보니 전자책 못보겠어;; 전자책은 검색, 밑줄 모아보기, 밤에 읽기 이런 건 압도적으로 편한데 이상하게 책 전체의 위치랄까? 책의 공간이라고 해야하나? 가 기억에 안 남음 종이책은 그 문장이 책의 어느정도 위치 오른쪽 페이지 아래쪽에 있었는데 같은 공간 기억이 생기잖아 이번에 그 차이를 처음 크게 느낌 그래서 앞으로 소설은 전자책, 다시 펼칠 가능성 높은 시집이나 에세이는 종이책으로 갈까 생각중 책 좋아하는 사람들 결국 둘 다 사게 된다는 말이 이 뜻이었나 싶다 돈과 공간이 동시에 사라지겠네ㅎㅎ ㅠㅠ

댓글 4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익명의 한마디가 이 작품의 일부가 됩니다.

  • 일반인(C******)19시간 전
    나도 전자책 샀다가 종이책 사고 예쁜 개정판 나오면 또 사요^^
    일반인(c******)18시간 전
    내 미래 모습^^
  • 국악 (사물놀이)(s******)11시간 전
    시집은 종이가 확실히 좋더라 낭만이 달라
  • 문학 (소설)(c******)7시간 전
    장편소설은 전자책 최고존엄
글 전체

이전 글

글쓰기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