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뒤풀이

익명의 예술인과 애호가들의 거침없는 입방아

미술/디자인

[후기]이대원 회고전 후기

일반인(선******)10시간 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대원 작가 전시회 보고 왔습니다! 전시는 11월 8일까지고 작품 120여 점과 아카이브 100여점이 전시되서 규모가 꽤 큽니다 가기 전에는 풍경화면 좀 잔잔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작품 가까이서 보면 색감이랑 붓질이 엄청나게 생동감이 있습니다. 사진으로 볼 때보다 실제 볼 때의 느낌이 너무 달랐어요. 서양화를 기반 + 한국 공예와 동양 회화를 자기 식으로 풀었다는 설명이 있었는데 그 말이 뭔지 이해가 됩니다. 설명을 다 읽지 않아도 작품 자체로 충분한 전시라 데이트나 부모님 모시고 가기도 괜찮아 보입니다!
이 글의 공연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2026.08.06 – 2026.11.08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1, 2, 3, 4전시실

댓글 2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익명의 한마디가 이 작품의 일부가 됩니다.

  • 미술 (만화)(d******)9시간 전
    이대원 작품은 실물로 봐야 색이 보임!
    일반인(선******)7시간 전
    맞아요 ㅎㅎ 솔직히 놀랬습니다
글 전체

이전 글

글쓰기
글쓰기